경마공원 어플 2026 총정리 - 뭐부터 깔아야 할까
경마공원 어플,
뭐부터 깔아야 하죠?
더비온? 전자카드? 마이카드? 이름이 여러 개라 헷갈리시죠.
방문 직전 검색하셨다면 딱 3분만 보세요.
한국마사회 공식 앱 체계부터 설치 경로, 현장 이용법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.
왜 이름이 여러 개일까요?
경마공원 앱을 처음 찾으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바로 이겁니다. "더비온이 맞는 건가요? 전자카드는 따로 깔아야 하나요?" 사실 한국마사회가 제공하는 앱이 용도별로 구분돼 있어서 헷갈리는 게 당연합니다.
예전에는 마이카드, 스마트폰 마권 구매 앱 등이 각각 따로 운영됐는데, 지금은 더비온(DerbyOn)으로 통합·개편됐습니다. 여기에 현장 이용에 특화된 전자카드 4.0이 별도로 존재합니다.
입장권 예매, 마권 구매, 경주 정보, 환급금 수령까지 한 번에 가능한 메인 앱
경주 정보 확인 및 마권 구매에 특화. 현장 단말기와 연동해 사용하는 방식
처음 방문이라면 더비온 하나로 충분합니다
입장권 예매부터 마권 구매, 환급금 수령까지 더비온 하나로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. 전자카드 앱은 현장에서 자주 오시는 분들이나 단말기 연동을 원하시는 분들이 추가로 설치하는 방식입니다.
어떤 상황에서 앱이 필요할까요?
- 주말 경마 당일 현장 줄 없이 입장하고 싶을 때 (모바일 입장권)
- 현장 창구 대기 없이 마권을 구매하고 싶을 때
- 경주 전 출전마 정보·분석 데이터를 미리 보고 싶을 때
- 적중 후 환급금을 빠르게 본인 계좌로 받고 싶을 때
꼭 알아야 할 한 가지
앱 설치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,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이 현장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. 바로 최초 1회 대면 등록 때문인데요. 청소년 가입 방지 및 명의도용 제한을 위해 앱 설치 후 최소 한 번은 오프라인 등록을 완료해야 정식 이용이 됩니다.
처음 방문 당일 바로 마권을 구매하려 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을 미리 처리해두셔야 하는데, 정확한 절차는 아래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