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KTX 예매방법 - 역 창구 없이 코레일+ 앱으로만
역에 가도 소용없습니다
코레일+ 앱으로 오전 7시 정각에 예매하세요
올해 추석 KTX 예매는 역 창구 현장 예매를 운영하지 않습니다. 코레일+ 앱 또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만 예매 가능합니다. 오전 7시에 예매가 열립니다.
명절이 되면 역으로 달려가는 분들이 계십니다. 그런데 2026년 추석부터 역 창구에서 명절 승차권을 살 수 없습니다. 역 창구 현장 예매는 운영하지 않습니다. 역에 가도 "온라인으로 예매하세요"라는 안내만 받게 됩니다.
예매는 딱 두 채널뿐입니다. 그리고 예매 시간은 하루 중 6시간뿐입니다. 이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.
예매 가능한 채널
📱
코레일+ 앱
iOS / 안드로이드 공식 앱. 앱스토어에서 '코레일+'를 검색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후 사용
🌐
코레일 홈페이지
letskorail.com 내 명절 승차권 전용 페이지. PC 또는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접속
🏢
역 창구 현장 예매
올해 추석 명절은 운영 안 함
불가
📞
전화 예매
명절 승차권 전화 예매 불가
불가
예매 전 준비사항 (당일 7시 전에 완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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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코레일+ 앱 설치 및 최신 버전 업데이트앱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에서 '코레일+'를 검색해 설치합니다. 이미 설치되어 있다면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하세요. 예매 당일 버전 오류로 앱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를 막아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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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코레일 통합 철도회원 로그인 확인SR 단독 회원은 예매 불가합니다.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서 '코레일 통합 철도회원' 상태인지 확인하세요. 아니라면 지금 전환해두세요. 통합회원 전환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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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내 노선의 예매일 확인 후 알람 설정노선별 예매일이 다릅니다. 경부선은 9월 11일, 경전·강릉·동해 등은 9월 8일, 호남·전라는 9월 9일, 수서 출도착은 9월 10일입니다. 전날 밤 알람을 설정해두세요. 노선별 예매일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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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탑승일·탑승역·열차 종류 미리 결정예매가 열리는 오전 7시에는 접속자가 몰려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. 어느 날 어느 역에서 몇 시 열차를 탈지 미리 정해두면 빠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예매 당일 오전 7시 공략법
예매 성공률을 높이는 팁
- 오전 6시 50분에 앱을 켜두고 로그인 상태 유지
- 출발지, 도착지, 날짜는 오전 7시 전에 입력 대기 상태로
- 정확히 오전 7시 00분에 조회 버튼 클릭
- 가고 싶은 열차가 매진이라면 전후 시간대 열차도 즉시 확인
- 앱이 느리다면 코레일 홈페이지 PC 버전으로 병행 시도
- 예매 완료 후 바로 결제 진행 (9월 15일까지 결제 기한 있음)
이것만은 기억하세요
예매 시간은 오전 7시 ~ 오후 1시입니다. 오후 1시 이후에는 그날 예매가 마감됩니다. 다음 날 예매 가능 노선이 남아있다면 다음 날 오전 7시를 기다려야 합니다. 또한 매크로·자동예매 프로그램 사용은 이용 정지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예매 당일 앱이 폭주해서 느리면 어떻게 하나요?
앱이 느릴 때는 코레일 홈페이지(letskorail.com) PC 버전을 병행해서 시도해보세요. 앱과 웹을 동시에 열어두고 더 빠른 쪽으로 예매하는 방법이 유효합니다.
Q. 구매 한도가 있나요?
1인당 최대 12매이며, 1회 구매 시 6매 이내입니다. 가족 여행처럼 좌석이 많이 필요하다면 2회에 나눠서 예매하세요.
Q. 예매 후 결제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?
결제는 9월 12일 0시부터 시작하며 9월 15일까지 완료해야 합니다. 기한 내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. 결제기한 상세 안내 >
준비가 됐다면, 지금 코레일+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 상태를 확인해두세요. 예매 당일 오전 7시에 여유 있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.